'전 롯데 동료' 한화 손아섭·삼성 강민호… KS행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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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아섭(한화 이글스)과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KS) 진출이 걸린 플레이오프에서 만났다.
과거 롯데 자이언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손아섭과 강민호는 KS 진출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3살 터울인 강민호(1985년생)와 손아섭(1988년생)은 롯데에서 10년 동안 함께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강민호도 지난 시즌 꿈에 그리던 KS 무대에 섰지만 KIA타이거즈에 밀리며 우승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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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삼성은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갖는다. 과거 롯데 자이언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손아섭과 강민호는 KS 진출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3살 터울인 강민호(1985년생)와 손아섭(1988년생)은 롯데에서 10년 동안 함께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이 기간에 롯데는 이대호, 전준우, 홍성흔, 조성환 등 걸출한 타자들의 힘으로 가을야구에 자주 나섰다. 하지만 번번이 KS까지 올라가진 못했다.

손아섭과 강민호는 은퇴를 앞둔 나이가 됐다. 두 선수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를 우승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사력을 할 예정이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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