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타누깐, 부상으로 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불참... 수완나푸라 대체 출전

고동우 2025. 10. 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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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엿새 앞둔 가운데 태국 대표 에리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재스민 수완나푸라가 대신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성격을 띠며 올해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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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수완나푸라

(MHN 이한민 인턴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엿새 앞둔 가운데 태국 대표 에리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재스민 수완나푸라가 대신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성격을 띠며 올해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된다.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월드팀(뉴질랜드·잉글랜드·캐나다·대만), 중국(이상 시드순) 8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겨룬다.

한국에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한다.

한편, 올해로 5번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3회 대회 당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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