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솔로 10주년에도 여전한 요정美…팬들 "활동 50년 더 해줘요"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17. 16:10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놀라운 토요일’ 촬영 현장에서 마리오로 완벽 변신했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보라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촬영을 위해 빨간 모자와 멜빵바지를 착용, 닌텐도의 인기 캐릭터 마리오로 분장한 모습이다. 한 손으로 모자를 잡고 포즈를 취한 태연은 특유의 귀여움과 센스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촬영장 뒤편에는 ‘태연아 솔로 10주년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팬들이 보낸 커피차가 놓여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태연은 팬들이 선물한 간식과 편지를 인증하며 “고마워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마리오도 태연 앞에선 요정 같다”, “앞으로 50년 더 활동해줘요”, “10년이라니 믿기지 않아”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태연은 2015년 첫 솔로 앨범 ‘I’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활약 중이며, JTBC ‘싱어게인4’의 심사위원으로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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