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G, 자회사 써니플레이스 설립..'믹스나인' 출신 시아지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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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전문 자회사 '써니플레이스(Sunny Place)'를 설립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아지우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입증한 초대형 인플루언서"라며 "써니플레이스를 통해 시아지우 IP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자산을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전통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차별화된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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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JMG는 이처럼 밝히며, 써니플레이스의 첫 번째 전속 인플루언서로 틱톡에서 약 27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 시아지우(본명 박지우)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시아지우는 아이돌 연습생 시절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틱톡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댄스 콘텐츠와 패션·뷰티 영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현재 틱톡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도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과 음악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형 인플루언서'로 주목받고 있다.
써니플레이스는 인플루언서 전속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브랜드 협업 및 글로벌 커머스 진출,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등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이번 합류로 시아지우는 써니플레이스 소속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되며,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구조를 통해 시아지우의 글로벌 IP를 직접 활용하고, 음악·방송·커머스 사업과 연계하는 통합 시너지 전략을 가동한다.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아지우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입증한 초대형 인플루언서"라며 "써니플레이스를 통해 시아지우 IP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자산을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전통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차별화된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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