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개최 “낭만적 시간 될 것”

황혜진 2025. 10. 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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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대부 바비킴이 로맨틱한 연말을 선물한다.

가수 바비킴은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바비킴 콘서트 'Soul Dreamer'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그동안 수많은 히트곡들과 명품 보컬이 빛났던 바비킴의 단독 콘서트는 연말 분위기가 절정에 다다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열릴 예정이라 관객들에게는 더욱 낭만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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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트랙트
사진=어트랙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소울 대부 바비킴이 로맨틱한 연말을 선물한다.

가수 바비킴은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바비킴 콘서트 'Soul Dreamer'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2022년 ‘바비킴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 서산’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공연이다. 지난 4월 신보 ‘파트 오브 미(PART OF ME)’를 선보였던 올해의 연말을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켓은 17일 오후 6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될 예정이다.

바비킴은 특히 이번 콘서트의 소개글을 ‘Everything will be alright 나의 하루는 너로 가득해서 눈이 부셔’로 적었다. 오랜 시간 음악을 사랑하고 노래해 온 진실된 마음을 담아 공연 준비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히트곡들과 명품 보컬이 빛났던 바비킴의 단독 콘서트는 연말 분위기가 절정에 다다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열릴 예정이라 관객들에게는 더욱 낭만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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