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베이비몬스터, 라이브 찢었다…'엠카' 1위 앙코르 무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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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 동명의 타이틀곡 '위 고 업'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위 고 업' 무대를 통해 실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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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 동명의 타이틀곡 '위 고 업'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뛰어난 실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베이비몬스터는 '위 고 업'으로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상을 받은 뒤 로라는 "우리가 사실 활동 중에 1위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 처음을 '엠카'와 함께해 영광"이라며 "이번 '위 고 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저희 1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그 사랑과 응원만큼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 했다.
이어 앙코르 무대가 이어졌다. 베이비몬스터는 도입부부터 강렬한 래핑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무대를 찢었다. 이어 보컬라인들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곡을 부르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앙코르 무대는 MR 소리가 상대적으로 작은 만큼 멤버들의 라이브 실력이 더 생생하게 팬들에게 전달됐다. 최근 데뷔 후 첫 월드 투어를 마친 베이비몬스터는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뿌듯하게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K팝 리스너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이들은 흔들림 없는 베이비몬스터의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칭찬하며 "진작 1위 했어야 했다", "속이 다 시원한 라이브다", "앙코르 무대가 아니라 콘서트 같다", "이만큼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도 안 된다", "완성형 아이돌"이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 같은 관심을 입증하듯, 베이비몬스터의 라이브를 담은 앙코르 직캠 영상은 공개 17시간 만인 17일 오후 3시 기준 95만 뷰를 돌파, 단숨에 100만 뷰에 육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0일 미니 2집 '위 고 업'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위 고 업'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에 더해진 멤버들의 파워풀한 래핑과 시원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온 세상을 자신들의 음악으로 물들이며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베이비몬스터의 각오를 담았다.
'위 고 업' 무대를 통해 실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18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며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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