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14cm 임동일·강동희 아들 강성욱, 프로의 꿈 이룰까?
정충희 2025. 10. 17. 15:21
프로농구 신인 선수 선발을 위한 드래프트 콤바인이 열렸는데, 214cm의 최장신 임동일이 주목받았습니다.
중앙대 선수 출신 임동일은 농구를 포기했다 이번에 다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올해도 키가 3cm 자랐다는 임동일은 자신의 장점인 높이를 살려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루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전 국가대표 강동희의 아들 강성욱, KT 문정현의 동생 문유현 등도 주목받는 참가자입니다.
한편, 용산고 에디 다니엘, 무룡고 김건하는 연고 선수 제도를 통해 이미 프로 입단이 확정됐습니다.
에디 다니엘은 SK, 김건하는 현대모비스에 입단합니다.
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는 다음 달 14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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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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