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X도경수X김우빈, 이번엔 멕시코서 뭉쳤다…새 '밥친구' 될 '콩콩팡팡'[이슈S]

정혜원 기자 2025. 10. 17.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광수, 도경수, 김우빈이 다시 뭉쳤다.

앞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로 '밥친구'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이들이 두 번째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앞서 이들은 '콩콩팥팥', '콩콩밥밥'으로 통해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남다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콩콩팡팡\' 포스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광수, 도경수, 김우빈이 다시 뭉쳤다. 앞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로 '밥친구'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이들이 두 번째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콩콩팥팥'의 두 번째 스핀오프는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으로, 이번에는 해외로 무대를 넓혔다. '콩콩밥밥'에서 미션을 성공한 KKPP푸드 임직원들이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 탐구를 목적으로 멕시코 해외 탐방을 떠나는 이야기다.

KKPP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와 본부장 도경수와 함께 김우빈이 내부 감사팀으로 합류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은 직접 나라, 숙소, 액티비티 등 해외 탐방 일정을 직접 수립하며, 해당 비용을 지원해주는 본사의 자금 압박 속 예산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협상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앞서 이들은 '콩콩팥팥', '콩콩밥밥'으로 통해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남다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함께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면서 허둥대는 모습,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 등이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밥친구'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더해 이번에는 해외라는 새로운 배경이 더해지면서 '콩콩팡팡'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콩콩팡팡\'. 제공| tvN

특히 본격적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가 큰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멕시코로 해외 탐방을 떠난다는 모습에 설레는 모습도 보였지만, 멕시코에 도착한 이후에는 안광을 잃은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외국어 이슈로 인해 현지인과 대화가 통하지 않고,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는 모습 등이 예고편에 담기면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 본사의 자금 압박에 시달린 이들은 "견문을 못 넓히겠다고 지금 돈이 없어서", "아니 냄새가 나서 잘 수가 없다고. 개미 때문에 간지러워 죽겠다고", "우리 사기당한 거야 엄밀히 얘기하면. 우리 엄마 이거 보면 우신다" 등의 발언을 해 어떤 사연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저 영상 공개 전에는 이들이 멕시코 현지에서 포착된 사진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였다. 세 사람은 멕시코에서 현지에 어울리는 복장을 한 모습이었기에,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광수, 도경수, 김우빈이 이미 방송을 통해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기에, 이들이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또 하나의 '밥친구'가 탄생할지 주목된다.

'콩콩팡팡'은 오는 17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