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라커룸 비하인드 떴다..공개 하루 만에 50만뷰

윤성열 기자 2025. 10. 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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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공개된 첫 영상은 하루 만에 50만 조회 수를 돌파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미방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본 방송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필승 원더독스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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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원더독스 라커룸' 영상 화면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공개된 첫 영상은 하루 만에 50만 조회 수를 돌파했다. 17일 오후 2시 49분 기준 53만 6369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원더독스 라커룸'은 본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장면과 비하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첫 영상은 필승 원더독스 선수단의 라커룸 비하인드 콘텐츠로, 가족들과의 가슴 찡한 뒷이야기와 선수들의 진심 어린 모습이 담겨 공개 직후 큰 관심을 모았다.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미방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본 방송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필승 원더독스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MBC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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