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3' 첫 촬영 스틸 공개…더 강렬해진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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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금) 첫 방송 예정인 '모범택시3'의 첫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이제훈의 매서운 눈빛으로 악당과 대치 중인 장면은 그가 선사할 통쾌한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드라마 '모범택시3'의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이제훈의 '김도기'가 '모범택시' 시리즈의 정체성이자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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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2025년 11월 21일(금) 첫 방송 예정인 '모범택시3'의 첫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이제훈은 'K-사이다 히어로'의 아이콘으로 재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그는 '봄버 재킷, 선글라스, 가죽 장갑'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2년 만에 돌아온 이 드라마는 이제훈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SBS '모범택시3'는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국내 드라마 역사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아시아 최고 권위의 제28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에서 이제훈은 '김도기'로 변신하여 어둠이 깔린 밤에서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5283 모범택시 운전석에 앉아 있다. 그의 모습은 다가올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트레이드마크인 봄버 재킷과 선글라스, 가죽 장갑을 착용한 채 전투 준비 태세에 있는 도기의 모습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제훈의 매서운 눈빛으로 악당과 대치 중인 장면은 그가 선사할 통쾌한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드라마 '모범택시3'의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이제훈의 '김도기'가 '모범택시' 시리즈의 정체성이자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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