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추구미가 내추럴 “화장 시간 40분…잠 많이 자려 해”

김희원 기자 2025. 10. 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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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배우 신민아가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신민아 미모 공식 알려줄까? (비밀인데 사실 구미호임)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바이럴된 자신의 시사회 사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해주시고 내 알고리즘에도 많이 떴다. 블러셔랑 헤어스타일을 좋아해 주셔서 다음에 이런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이날 자신의 추구미와 피부를 위한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아주 풀 메이크업을 좋아하진 않아서 피부, 눈썹을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한다”며 “외출 전 화장할 때는 한 3~40분이 걸린다”고 했다. 이어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잠을 많이 자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민아는 자신의 인생캐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속 인물이라고 밝히며 “시간 지나도 계속 언급해 주시는 구미호 캐릭터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셨구나 싶다. 요즘도 느끼고 있다”며 “그 캐릭터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캐릭터”라고 말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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