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스타일리스트에 ‘자동차’ 선물…“돈 넘쳐서 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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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의 통 큰 미담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화사가 출연해 함께하는 스태프들과의 돈독함을 이야기했다.
앞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화사의 미담을 언급한 김신영은 "재벌이냐"고 놀라워했고, 화사는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다. 언니(스타일리스트)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함께 일한 지 1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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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화사가 출연해 함께하는 스태프들과의 돈독함을 이야기했다.
DJ 김신영이 “스태프에게 금융치료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자 화사는 “평상시 회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걸 빌미로 돈독해지고 싶어서 자리를 만든다. 먹을 거로 서러우면 안 되니까 회식비로는 절대 안 아끼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앞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화사의 미담을 언급한 김신영은 “재벌이냐”고 놀라워했고, 화사는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다. 언니(스타일리스트)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함께 일한 지 1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선물할 때 재면서 하면 안 되지 않나. 계산된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선물해야 자동차를 산 후에도 감사한 마음뿐이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그런 마음이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7월 방송된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화사가 차량을 선물한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해 “항상 너무 많이 베풀어서 뭐 하나 얘기하기 힘들다”며 “제 생일에 차를 선물로 해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화사는 “언니(스타일리스트)가 원래 타던 차가 고장 나서 못 바꾸고 있었는데 선물해주고 싶어서 사줬다”고 설명했다.
화사는 지난 15일 신곡 ‘Good Goodbye’를 발매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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