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인식 향상 자선 행사' 참석한 박은빈, 현장 살피고 빠른 퇴근
김도형 기자 2025. 10. 17. 14:1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 배우 박은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이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취지와 달리,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가수 박재범은 사과 메시지를 전했고, 주최 측인 국내 여성 패션 잡지 'W 코리아'는 아직까지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은빈의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은빈은 지난 15일 차량 안에서 진행한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금 W 행사 마치고 황급히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이런 행사는 오랜만이 아니라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좋은 구경했다"며 엄지를 들어 올리더니 "잘 있다 간다. 휴"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분위기가 좋아서 다들 잘 즐기고 계시더라. 저도 슬쩍 분위기 맛보고 집에 가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향해 "오늘 저 오랜만에 수고한 것 같다. 칭찬해 주시죠"라며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사업가♥' 김빈우, 애둘맘 비키니 아깝겠네…수술하니 가버린 여름
- “소방관이 성범죄를?”, 4년 6개월간 무려 160건 “충격”
- 동거 여친에 이별 통보했더니 "재산분할 요구", 알고보니 몰래 '혼인신고'
- 처제·장모 사진 딥페이크 합성해 음란물 만든 남편
- '15년 공백' 원빈, 샤브샤브 광고에 민망한 "국보 배우" 타이틀 [MD포커스]
- “날 아버지로 불러라” 50대 공무원,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구형”
- '파격 란제리룩'으로 인천공항 들썩이게 만든 문가영
- 아이들 민니, 설마 저건 속옷이야? 과감한 노출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