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억 오피스텔 신혼집" 클라라,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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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40·이성민)가 사업가 사무엘 황(42)과의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17일 KHS에이전시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라고 밝혔다.
2019년 클라라는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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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40·이성민)가 사업가 사무엘 황(42)과의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17일 KHS에이전시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8월에 협의 이혼을 마무리했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상호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라라의 연기자로서의 노력에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클라라는 에이전시를 통해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19년 클라라는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당시 사무엘 황은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인물로, 홍콩에서 금융회사를 설립한 뒤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매매가 약 81억원대의 오피스텔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재 해당 평수 매매가는 110억원이 훌쩍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클라라는 영화 '미인어2', '유랑지구2', '적인걸:장안궤사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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