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결혼"…윤정수♥원자현→함은정♥김병우, 같은날 꽃길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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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7)이 영화감독 김병우(45)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은정과 김병우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11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함은정과 가상 부부로 합을 맞췄던 이장우 역시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배우 김옥빈과 가수 최낙타 역시 각각 11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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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7)이 영화감독 김병우(45)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은정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지난 16일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밝혔다.
소속사는 "함은정 배우가 소중한 인연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과 함께 더욱 성숙한 모습과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은정과 김병우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함은정은 음악 활동과 함께 드라마 '드림하이', '별별 며느리', '여왕의 집' 등에 출연하며 가수이자 연기자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 영화 '더 테러 라이브'를 통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받은 김병우 감독은 'PMC: 더 벙커'와 올해 7월 개봉한 '전지적 독자 시점' 연출을 맡았다.

11월 연예계는 핑크빛으로 가득 찼다. 앞서 지난 2011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함은정과 가상 부부로 합을 맞췄던 이장우 역시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배우 김옥빈과 가수 최낙타 역시 각각 11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처럼 연예계가 11월 결혼 소식으로 꽉 찬 가운데 결혼식 날짜까지 겹쳤다. 개그맨 윤정수와 예비 신부 원진서(원자현)는 함은정과 같은 날인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대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과 각종 매체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이어지는 11월 결혼 소식에 일각에서는 연예계 마당발 배우들의 경조사비 걱정 농담까지 나오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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