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유튜브에서도 사고 쳤다…하루 만에 50만뷰 돌파

장우영 2025. 10. 17.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방송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확장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더독스 라커룸'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로, 본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장면과 비하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방송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확장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더독스 라커룸’은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로, 본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장면과 비하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첫 영상은 필승 원더독스 선수단의 라커룸 비하인드 콘텐츠로, 가족들과의 가슴 찡한 뒷이야기와 선수들의 진심 어린 모습이 담기며 공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50만 회를 돌파, 신규 채널임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비하인드 기다렸다”, “오래오래 보고 싶다”, “본방이 더 기다려진다” 등 응원 댓글을 남기며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미방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본방송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필승 원더독스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에서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미방분 영상, 비하인드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