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는 유일한 대항마" 메시, 美 사상 초유의 기록 달성...역대 최초 2년 연속 MVP 수상 유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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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인터 마애이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매체는 이점에 주목하며 "MLS 역사상 두 시즌 연속 20골, 10도움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다. 여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카를로스 벨라, 디에고 발레리, 세바스티안 지오빈코, 하니 무크타르, 다니엘 가즈다그, 드니 부앙가 같은 선수들이 20골 10도움을 달성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두 시즌 연속은 메시가 유일하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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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애이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16일(한국시간) "메시는 또 한 번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기록을 썼다"라며 "그를 기록 제조기라고 불러도 과장이 아니다. 메시는 놀라운 속도로 각종 통계를 갈아치우며 너무나 쉽게 이러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리그 33라운드까지 치른 시점에서 승점 62, 3위에 올라와 있다. 1위 필라델피아 유니온(승점 66), 2위 FC 신시네티(승점 62) 만이 이들보다 상단에 자리 잡고 있다.

메시는 이 가운데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26골 18도움을 올리고 있다. 매체는 이점에 주목하며 "MLS 역사상 두 시즌 연속 20골, 10도움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다. 여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카를로스 벨라, 디에고 발레리, 세바스티안 지오빈코, 하니 무크타르, 다니엘 가즈다그, 드니 부앙가 같은 선수들이 20골 10도움을 달성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두 시즌 연속은 메시가 유일하다"라고 조명했다.
현재 38세인 메시의 페이스가 더욱 대단한 점은 여전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규 리그 1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그는 지난 시즌 20골 16도움보다 6골 2도움을 더 기록했다.

이에 올 시즌 역시 메시의 MLS 최우수선수(MVP) 수상이 유력하단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매체는 '유일한 대항마'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부앙가(24골 6도움)를 꼽았다. 다만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메시의 몫이 될 것이며 2년 연속 MVP 수상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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