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8년 전, 뜨거웠던 맞대결의 추억…박진만 vs. 류현진
정충희 2025. 10. 17. 13:16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한화와 삼성의 1차전이 오늘 대전에서 펼쳐집니다.
한화는 폰세, 삼성은 가라비토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막강한 두 선발 투수의 대결과 디아즈와 노시환의 홈런 대결 등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과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대결한 것은 2007년 준플레이오프가 마지막입니다.
당시 삼성 공수의 중심이었던 박진만은 현재 삼성의 사령탑이고, 2007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이었던 한화 류현진은 여전히 선수로 참가합니다.
당시 둘 다 활약이 좋았고 2승 1패로 승리한 한화 류현진이 MVP를 차지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류현진과 박진만 둘 외에도 삼성의 양준혁과 진갑용, 오승환과 박한이, 한화의 김태균과 이범호, 구대성과 정민철 등 스타들의 모습이 야구팬들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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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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