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리는 2개…서울·강원·광주, 파이널A 향한 마지막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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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A를 향한 마지막 경쟁이 펼쳐진다.
33라운드 종료 후 순위에 따라 1~6위가 파이널A, 7~12위가 파이널B에서 마지막 5경기를 더 치른다.
5위 FC서울(승점 45점)과 6위 강원FC(승점 43점), 7위 광주FC(승점 42점)가 33라운드 결과에 따라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다.
광주는 울산과 33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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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A를 향한 마지막 경쟁이 펼쳐진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마지막 33라운드가 18일 6개 구장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33라운드 종료 후 순위에 따라 1~6위가 파이널A, 7~12위가 파이널B에서 마지막 5경기를 더 치른다.
32라운드까지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팀은 4개다. 전북 현대(승점 68점)가 일찌감치 파이널A 진출 확정과 함께 조기 우승 확정에 나서고 있고, 김천 상무(승점 55점), 대전하나시티즌(승점 52점), 포항 스틸러스(승점 48점)까지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
남은 자리는 두 자리. 5위 FC서울(승점 45점)과 6위 강원FC(승점 43점), 7위 광주FC(승점 42점)가 33라운드 결과에 따라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다.
서울은 3개 팀 가운데 파이널A 진출이 가장 유력하다.
서울은 33라운드에서 포항을 상대한다. 포항에 지고, 광주가 울산 HD를 꺾어도 승점 45점 동률이 된다. 하지만 32라운드까지 다득점에서 크게 앞선다. 서울은 42골, 광주는 34골로 8골 차다. 광주가 서울과 순위를 바꾸려면 최소 8골 이상을 넣고 이겨야 한다.
강원은 최하위 대구FC를 만난다. 최근 2경기에서 대전, FC안양과 모두 비겼지만, 최근 5경기 2승2무1패로 흐름을 나쁘지 않다. 이기면 파이널A 확정. 비기거나 지면 광주-울산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다득점에서는 강원이 30골로, 광주에 4골 밀린다.
광주는 울산과 33라운드를 치른다. 강등권 추락, 연이은 사령탑 경질 등 최악의 2025년을 보내고 있는 울산이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다. 광주는 올해 울산을 상대로 1무1패를 기록했다. 울산은 노상래 감독대행 체제로 광주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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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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