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결혼 6년 만에 파경…“재미교포 사업가와 8월 협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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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7일 클라라 에이전시 KHS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며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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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 [씨엘이엔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d/20251017122540088cool.jpg)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7일 클라라 에이전시 KHS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며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에이전시를 통해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마음 깊이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에이전시 측은 “지난 8월에 협의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여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라라의 연기자로서의 노력에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혼성그룹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이다.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 레깅스를 입고 한 프로야구 시구가 화제를 모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2019년 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한 뒤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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