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된 안은진, 장기용과 '혐관' 로맨스 예고 ('키스는 괜히 해서!')

송시현 2025. 10. 1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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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이 드라마 속 설레는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은 남자 주인공 공지혁 역할을 맡았다.

매력적인 장기용의 연기는 로맨틱 코미디 '키스는 괜히 해서!'의 재미를 한껏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앞두고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차가우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남자 주인공 장기용의 스틸을 공개해 많은 예비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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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장기용이 드라마 속 설레는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은 남자 주인공 공지혁 역할을 맡았다. 공지혁은 육아용품 회사의 마더TF팀 팀장으로, 완벽한 능력을 가진 남자다. 사랑을 믿지 않던 그는 천재지변급 키스만 남기고 사라진 여자 고다림과의 만남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다. 매력적인 장기용의 연기는 로맨틱 코미디 ‘키스는 괜히 해서!’의 재미를 한껏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다룬다.

방송을 앞두고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차가우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남자 주인공 장기용의 스틸을 공개해 많은 예비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제작진은 또한 “극 중 장기용은 냉미남과 온미남을 넘나들 것”이라고 밝혀, 장기용의 팔색조 매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앞서 공개된 스틸과는 180도 다른 느낌을 지닌 장기용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극 중 장기용이 연기한 공지혁은 일할 때는 냉철하고 차가운 '능력남'이지만, 사랑의 감정이 일어나는 고다림 앞에서는 귀여운 남자로 무장해제된다. 장기용은 톡톡 튀는 연기로 공지혁의 반전 매력을 모두 담아내며 여심을 흔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SBS '키스는 괜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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