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갑갑한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다행히 마르키뉴스·두에는 복귀

김태석 기자 2025. 10. 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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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우스망 뎀벨레의 복귀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뎀벨레의 복귀 시점을 묻는 질문에 '알 수 없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부상자들이 언제 복귀할지는 아직 모른다. 뎀벨레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여전히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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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파리 생제르맹이 우스망 뎀벨레의 복귀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조차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뎀벨레의 복귀 시점을 묻는 질문에 '알 수 없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부상자들이 언제 복귀할지는 아직 모른다. 뎀벨레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여전히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뎀벨레는 지난 9월 A매치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지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당시 프랑스축구협회(FFF)에 뎀벨레의 몸 상태를 보고했지만,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출전을 강행해 부상을 악화시켰다는 비판을 받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우리는 선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뎀벨레는 완벽히 회복했을 때만 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비수 마르키뉴스와 공격수 데지레 두에는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아직 상태를 지켜봐야 하지만, 그들이 돌아온 것은 팀에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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