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삼성 뒷문' 김서현 vs 김재윤... 21세 첫 PS vs 35세 KS 우승 경험

진병두 2025. 10. 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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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삼성 PO에서 마무리 대결이 펼쳐진다.

김서현(21) vs 김재윤(35)이다.

PS 통산 7세이브를 보유했고, 2021년 KT에서 KS 우승을 완성했다.

준PO에서 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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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서현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화-삼성 PO에서 마무리 대결이 펼쳐진다. 김서현(21) vs 김재윤(35)이다.

김서현은 정규시즌 69경기 33세이브 ERA 3.14를 기록했다. 리그 2위이자 한화 우완 최초 30세이브다.

160km/h 속구와 슬라이더가 무기다. 8월 ERA 8.44, 9월 이후 5.00으로 부진했다. 첫 PS가 부담이다.

삼성 김재윤
김재윤은 통산 193세이브로 현역 최다다. PS 통산 7세이브를 보유했고, 2021년 KT에서 KS 우승을 완성했다. 후반기 8세이브 ERA 2.81을 기록했다.

준PO에서 무적이었다. 4경기 모두 등판해 3세이브 ERA 0.00을 찍었다. 무안타 무볼넷에 6삼진을 잡았다. 140km/h 후반 속구가 살아났다. 정규시즌 ERA 4.99로 부진했지만 가을에 부활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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