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타누깐 부상으로 인터내셔널 크라운 불참…수완나뿌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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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개막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6일 앞두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부상으로 불참한다고 전했다.
대회조직위는 17일 "쭈타누깐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태국팀에 재스민 수완나뿌라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 랭킹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다가 부상으로 불참해 노예림으로 대체됐고,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낏도 불참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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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오는 23일 개막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6일 앞두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부상으로 불참한다고 전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 고양시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월드팀(뉴질랜드·잉글랜드·캐나다·대만), 중국(이상 시드순) 8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겨룬다.
우리나라는 세계 랭킹 순위대로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변함없이 출전한다. 앞서 세계 랭킹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다가 부상으로 불참해 노예림으로 대체됐고,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낏도 불참을 선언했다. 세계 랭킹 1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은 참가한다.
2년 전 열린 2023년 대회에서는 태국이 정상에 올라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나선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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