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올해 임용된 경찰관 숨진 채 발견
이실유 인턴기자 2025. 10. 17. 11:01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택 한 병원서 환자 수십명 몰래 이송...경찰, 수사 착수
- 평택 병원 집단 이송 파장...“직원 1명의 일탈” vs “전원 서류 있어”
- "거실에서 뱀이"…양주 아파트서 1m 넘는 뱀 나타나
- [단독] 파주 초등학교 교사, 수업 도중 '10세 미만' 학생들 폭행 의혹...경기북부경찰청 수사 착수
- 반려견에 비비탄 수천 발 난사…‘동물학대’ 20대에 징역 2년 구형
- [단독] 수장률 100% 넘긴 김홍도미술관…단원 진품 훼손 우려도
- “6·25 때 받은 은혜 갚아야”…베네수엘라 강진에 인천서 ‘모금’ 행렬
- 주식 시장인지 도박판인지…국장 강타한 ‘단타 좀비들’
-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비'… 내륙 중심 낮 최고 32도 [날씨]
- “회식 몇 번 한 걸로”...숨진 20대 女소방관에 ‘2차 가해’ 경찰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