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올해 임용된 경찰관 숨진 채 발견
이실유 인턴기자 2025. 10. 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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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용돼 교통사고조사계에서 근무하던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인천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야간 근무에 배정돼 있던 20대 A 순경이 출근하지 않은데다 연락도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위치 추적 등 소재 파악에 나섰고, 이날 오전 2시30분께 연수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숨진 A 순경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가족과 동료 경찰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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