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주타누간, 인터내셔널 크라운 불참…수완나푸라 합류

이상필 기자 2025. 10. 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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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주타누간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태국팀에 자스민 수완나푸라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국은 지노 티띠꾼, 차네티 완나샌, 파자리 아난나루칸, 수완나푸라로 팀을 구성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태국, 일본, 호주, 스웨덴, 중국, 월드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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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 주타누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주타누간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태국팀에 자스민 수완나푸라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국은 지노 티띠꾼, 차네티 완나샌, 파자리 아난나루칸, 수완나푸라로 팀을 구성하게 됐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이다.

1-3라운드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섬 매치플레이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태국, 일본, 호주, 스웨덴, 중국, 월드팀이 출전한다.

한국은 김효주와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으로 팀을 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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