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9개월만…"돈 벌러왔다" 양세찬 옆자리 사수

장아름 기자 2025. 10. 17. 10: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런닝맨' 전소민이 강렬하게 등장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족인데 게스트인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인천의 한 바닷가에 모였다. 그 사이로 전소민이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모래바람을 날리며 나타났다.

약 9개월 만에 재출연한 전소민은 강렬한 호피룩으로 등장, '러브 개구리'의 귀환을 알리듯 양세찬의 옆자리를 사수하며 "돈 벌러 왔다"는 강렬한 한마디로 화려한 컴백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SBS
SBS
SBS

그런가 하면 운전대 주인 너머, 사륜 오토바이에 귀엽게 매달려 있던 또 하나의 인물은 양세형이었다. 멤버 양세찬의 친형이 동생의 직장에 등장한 것. 양세형은 동생 양세찬을 향한 도발을 멈추지 않는 것은 물론, 다른 멤버들까지 제대로 긁으며 '양세바리'다운 재치를 한껏 뽐냈다. 과연 그가 동생의 직장 생태계를 어떻게 헤집어 놓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또한 이들이 심상치 않은 복장으로 바닷가에 모인 이유는 이번 레이스가 '찾으면 임자, 골드 헌터스'로 진행되기 때문이었다. 말 그대로 금속 탐지기를 활용, 곳곳에 숨겨진 50개의 금 코인을 찾는 사람이 임자가 되는 레이스다. 그러나 수많은 금 코인 중 단 1개도 찾지 못한 멤버는 독한 맛 벌칙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만큼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금 수색에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