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 1년 농사 결정짓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에서 개막

황서진 기자 2025. 10. 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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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테니스 종목은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대학부와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 16강전이 시작된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개인전은 개인 통산 7개 금메달의 주인공 장수정이 올해는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8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대학부 개인전은 광주(김건우)와 세종(강재원), 전북(김요한)과 충북(최현태) 여자 개인전은 인천(공주민)과 전북(임유나)가 8강 진출을 위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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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포원테니스장 입구(사진/황서진 기자)

[부산=황서진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테니스 종목은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대학부와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 16강전이 시작된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은 세종(세종특별자치시청) 대 전북(전북테니스협회), 강원(양구군청) 대 대구(대구광역시청)가, 여자 일반부는 강원(강원특별지차도청) 대 충남(충남도청), 경북(경북선발)대 전북(전북테니스협회), 세종(세종특별자치시청) 대 경남(창원시청)이 8강 진출을 다툰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개인전은 개인 통산 7개 금메달의 주인공 장수정이 올해는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8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부는 서울(주영민)과 세종(이덕희)이 금메달을 향한 첫 포문을 연다. 장수정은 서울 박소연과 이덕희는 서울 주영민과 16강전을 갖는다. 


남자대학부는 울산(울산대학교) 대 서울(서울선발), 대구(계명대) 대 광주(조선대)의 1회전(16강) 경기가 펼쳐친다. 여대부는 경남(경남선발) 대 대구(계명대)가 1회전에 맞붙는다.


남자 대학부 개인전은 광주(김건우)와 세종(강재원), 전북(김요한)과 충북(최현태) 여자 개인전은 인천(공주민)과 전북(임유나)가 8강 진출을 위한 대결을 펼친다. 

17일 오전에 내린 소나기로 개막전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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