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올해 관람객 500만명 첫 돌파‥세계 '톱5'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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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총 501만 6천3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관람객이 500만 명대를 기록한 건 개관 이래 처음이자 국립박물관 80년 역사 기준 역대 최다이며, 전 세계 박물관·미술관 상위 5위권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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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총 501만 6천3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0월 관람객, 295만 5천789명과 비교하면 69.7% 증가한 수치입니다.
올해 관람객 가운데 내국인은 483만 677명, 외국인은 18만 5천705명으로, 박물관 측은 외국인 관람객이 2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다였던 2024년의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연간 관람객이 500만 명대를 기록한 건 개관 이래 처음이자 국립박물관 80년 역사 기준 역대 최다이며, 전 세계 박물관·미술관 상위 5위권 수준입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66127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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