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5 전략종목 선정' 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한 해외 연수 실시...'5박 6일' 조지아 세미나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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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종목 중 하나인 수영이 우수 지도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 데 이어, 향후 국제심판 육성을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에게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16일 밤,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두 명이 해외 연수를 위해 유럽 조지아로 파견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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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수영연맹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104048769snzg.jpg)
[OSEN=고성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종목 중 하나인 수영이 우수 지도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 데 이어, 향후 국제심판 육성을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에게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16일 밤,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두 명이 해외 연수를 위해 유럽 조지아로 파견되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우수 지도자를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제심판 육성을 목표로 대한수영연맹 심판위원회 김빛 부위원장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을 17일부터 21일까지 유럽수영연맹이 주최하는 아티스틱스위밍 세미나에 참석하게 했다.
출국 전 김빛 부위원장은 "최근 아티스틱 스위밍 종목은 국제적으로 많은 규정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는 그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새롭게 개정된 규정을 깊이 있게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고, 심판으로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극 반영해, 한국 아티스틱스위밍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 및 재정 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 대한수영연맹 주최로 진행되었다.
/fineko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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