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사륜 오토바이 끌고 화려한 귀환 [T-데이]

한서율 기자 2025. 10. 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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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이 등장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9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족인데 게스트인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그런가 하면 운전대 주인 너머 멤버 양세찬의 친형인 양세형이 함께 등장한다.

동생의 직장에 등장해 동생 양세찬을 향한 도발을 멈추지 않던 양세형은 다른 멤버들까지 제대로 긁으며 '양세바리' 다운 재치를 한껏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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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이 등장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9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족인데 게스트인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인천의 한 바닷가에 모인다. 그 사이로 전소민이 사륜 오토바이 운전하며 나타난다. 약 9개월 만의 재출연인 그녀는 강렬한 호피룩으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브 개구리’의 귀환을 알리듯 양세찬의 옆자리를 사수하며 “돈 벌러 왔다”라는 강렬한 한마디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운전대 주인 너머 멤버 양세찬의 친형인 양세형이 함께 등장한다. 동생의 직장에 등장해 동생 양세찬을 향한 도발을 멈추지 않던 양세형은 다른 멤버들까지 제대로 긁으며 ‘양세바리’ 다운 재치를 한껏 드러낸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찾으면 임자, 골드 헌터스’로 진행된다. 말 그대로 금속 탐지기를 활용해 곳곳에 숨겨진 50개의 금 코인을 찾는 게임이다. 그러나 수많은 금 코인 중 단 1개도 찾지 못한 멤버는 독한 맛 벌칙을 피할 수 없을 예정이다. 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만큼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금 수색에 열정을 불태운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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