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R 성적은?…고진영·윤이나·전인지·박성현·김효주·김세영·이소미·김아림 등 [LPGA]

하유선 기자 2025. 10. 17. 0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첫째 날 경기가 16일 전남 해남에서 막을 올렸다.

선수들은 1라운드에서 가장 난도 높았던 4번홀(파4)에서 평균 4.179타를 쳤고, 이글 없이 버디 9개뿐이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8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써낸 김세영이 첫날 단독 1위(10언더파)에 나섰고, 김효주가 1타 차인 단독 2위(9언더파)에서 추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고진영, 윤이나, 전인지, 박성현, 전인지, 이정은6, 김효주, 김세영, 최혜진, 이소미, 유해란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첫째 날 경기가 16일 전남 해남에서 막을 올렸다. 



 



출전 선수 78명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파인-비치 코스(파72·6,758야드)에서 1라운드 평균 69.244타를 적었을 정도로 어렵지 않게 플레이됐다.



 



김세영이 작성한 10언더파 62타부터 공동 77위가 써낸 2오버파 74타까지 다양한 스코어카드가 제출된 가운데, 이날 이글 8개와 버디 348개가 쏟아졌다. 반면 보기는 129개, 더블보기 8개, 트리플보기 이상은 1개가 기록되었다.



 



선수들은 1라운드에서 가장 난도 높았던 4번홀(파4)에서 평균 4.179타를 쳤고, 이글 없이 버디 9개뿐이었다. 보기 21개, 더블보기 1개, 나머지는 파였다.



상대적으로 가장 쉽게 풀린 17번홀(파5)에선 평균 4.295타를 적었다. 이글 2개와 버디 51개가 터졌고, 나머지는 파였다. LPGA 투어에서 드물게 보기는 하나도 없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8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써낸 김세영이 첫날 단독 1위(10언더파)에 나섰고, 김효주가 1타 차인 단독 2위(9언더파)에서 추격했다.



 



린디 덩컨(미국)은 8언더파 단독 3위에 자리했다. 다케다 리오(일본), 짠네티 완나센(태국), 브룩 매튜스(미국) 3명이 7언더파 공동 4위에 포진했다.



 



올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이소미가 6언더파 공동 7위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교포 선수 노예림(미국)과 신예 바바 사키(일본)도 같은 순위다.



 



올해 우승을 맛본 김아림과 임진희, 그리고 L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안나린이 나란히 5언더파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하타오카 나사, 이와이 아키에(이상 일본), 브룩 헨더슨(캐나다), 마야 스타르크(스웨덴)도 12위 그룹에 포함됐다.



 



한국의 대표주자 최혜진과 유해란은 4언더파 공동 22위로 출발했고, 2023년 이 대회 우승자 이민지(호주)와 지난해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한나 그린(호주) 역시 첫날 4타를 줄였다.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이 대회 준우승 경험이 있는 안드레아 리(미국)도 동타를 쳤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 탈환과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은 3언더파 공동 33위로 출발했다. 지은희와 신지은, 그리고 국가대표인 아마추어 선수 오수민도 동률을 이뤘다.



 



출산 이후 처음 LPGA 투어에 출격한 최운정은 2언더파 공동 42위로 선전했다. 



 



메이저 챔피언 전인지와 이정은6, 루키 윤이나, 그리고 이미향, 이일희는 첫날 1언더파 공동 49위에 자리했다. 



 



박성현과 이정은5는 이븐파 공동 63위에 위치했다.



강혜지는 1오버파 공동 69위, 박금강은 2오버파 공동 77위로 첫날 아쉬움을 남겼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