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홍콩·마카오 '올인원 프리미엄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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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도시 홍콩과 마카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프리미엄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홍콩과 마카오는 미식, 야경,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복합 매력 도시"라며 "이번 신상품은 기존 패키지보다 자유로움과 완성도를 높인 여행으로 짧은 일정 속에서도 깊이 있는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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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노랑풍선이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도시 홍콩과 마카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프리미엄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트렌드에 맞춘 '단거리 핵심 도시 재발견 콘셉트'로 미식·야경·문화유산을 모두 아우르는 업그레이드된 일정이 특징이다.
![홍콩 빅토리아 피크. [사진=노랑풍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news24/20251017094847372zoso.jpg)
홍콩과 마카오는 전통과 현대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국적인 도시로 딤섬과 에그타르트 같은 미식, 화려한 야경, 세계문화유산이 어우러져 짧은 일정에도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자유 일정형과 완전 패키지형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상품을 기획했다.
이번 신상품은 △여유로운 자유 일정형 '홍콩 3/4일' △야경과 문화유산을 아우르는 '홍콩·마카오 4일'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심천까지 확대한 '홍콩·마카오·심천 4일'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특전으로는 상품 예약 고객 전원에게 현지 명물 에그타르트(1인 1개)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들은 12월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에어프레미아, 티웨이항공, 캐세이퍼시픽 등 다양한 항공편을 통해 출발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홍콩과 마카오는 미식, 야경,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복합 매력 도시"라며 "이번 신상품은 기존 패키지보다 자유로움과 완성도를 높인 여행으로 짧은 일정 속에서도 깊이 있는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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