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종전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株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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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쟁 종전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마무리했고, 매우 생산적인 통화였다"면서 "통화 말미 우리는 고위급 참모들 간 회담을 다음 주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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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쟁 종전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건설 장비를 제조하는 전진건설로봇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850원(8.18%)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테마주로 묶이는 대동기어(8.66%), 에스와시스틸텍(5.78%), SG(6.61%), 현대에버다임(4.69%) 등도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마무리했고, 매우 생산적인 통화였다”면서 “통화 말미 우리는 고위급 참모들 간 회담을 다음 주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푸틴과 합의된 장소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만나 이 ‘불명예스러운’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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