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이효 형제, 쇼팽 콩쿠르 결선 좌절

김혜주 2025. 10. 17.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 피아니스트들이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쇼팽 콩쿠르 홈페이지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콩쿠르 본선 3차 경연 결과 캐나다의 케빈 첸을 비롯해 중국(3명), 미국(2명), 일본(2명), 폴란드, 말레이시아, 조지아 등 7개국 11명이 결선에 올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 피아니스트들이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쇼팽 콩쿠르 홈페이지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콩쿠르 본선 3차 경연 결과 캐나다의 케빈 첸을 비롯해 중국(3명), 미국(2명), 일본(2명), 폴란드, 말레이시아, 조지아 등 7개국 11명이 결선에 올랐습니다.

나란히 본선 3차 경연에 오르며 동반 결선 진출을 노렸던 이혁·이효 형제는 아쉽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5년에 한 번씩 열리는 쇼팽 콩쿠르는 러시아 차이콥스키 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로 꼽히는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입니다.

이번 콩쿠르 본선에는 주요 콩쿠르 상위 입상자 16명을 포함해 총 84명이 올랐으며, 이들 중 본선 3차 경연에 오른 20명 중에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습니다.

결선은 현지시간으로 18∼20일 3일간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에서 치러집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혜주 기자 (khj@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