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업계 난리난 '곱창 여신' 언급 "그렇게 반응 클 줄 몰랐다"

신영선 기자 2025. 10. 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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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곱창 여신'으로 불리게 된 예능 영상을 언급했다.

화사는 "예능 욕심도 없었고, 그냥 어쩌다 곱창 한 번 먹었을 뿐이었다. 별 생각이 없었다"며 "그게 그렇게까지 반응이 클 줄 몰랐다. 잘돼야지, 이런 마음으로 한 게 아니라서 더 놀랐다"고 말했다.

당시 화사는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선보인 곱창 먹방으로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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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뜬뜬'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화사가 '곱창 여신'으로 불리게 된 예능 영상을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유재석 진행으로 조세호, 장우영,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는 과거 '곱창 대란'으로 불렸던 자신의 화제 장면을 회상하며 "그때는 진짜 아무 생각 없었다"고 털어놨다.

화사는 "예능 욕심도 없었고, 그냥 어쩌다 곱창 한 번 먹었을 뿐이었다. 별 생각이 없었다"며 "그게 그렇게까지 반응이 클 줄 몰랐다. 잘돼야지, 이런 마음으로 한 게 아니라서 더 놀랐다"고 말했다.

ⓒ 유튜브 채널 '뜬뜬'

이어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다 잘하냐'고 하니까 그게 오히려 부담스러웠다"며 "그건 다 거품이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당시 화사는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선보인 곱창 먹방으로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켰다. 방송 이후 실제 곱창 판매율이 150%나 급등하며, 각지의 곱창집이 줄줄이 매진 사태를 빚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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