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늘, 황금 뒷태에 '깜짝'…전종서·설현·유나 "저리가라" 급
정다연 2025. 10. 17. 08:0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하늘이 반전 뒷태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언젠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하늘이 한 전시장을 찾은 느낌. 특히 데님 청바지를 착용한 그는 잔뜩 업된 힙과 넓은 골반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김하늘은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했다.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등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또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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