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뉴욕증시 바퀴벌레·금값 그림자·레버리지 청산·이상한 통화스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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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뉴욕증시 바퀴벌레
뉴욕증시가 미 지역은행의 부실대출 문제가 연이어 터져 나오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앞서 JP모건의 다이먼 CEO도 '바퀴벌레' 발언으로 부실 확산 가능성을 경고했어요?
- 美 지역은행 부실대출 확산 우려…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 되살아난 지역은행 부실 공포…'2023년 악몽' 떠올라
- JP모건 다이먼, 지역은행 부실 '바퀴벌레 효과' 경고
- '월가 공포지수' 23% 폭등…美 국채금리도 4% 하회
- 잠재돼 있던 지역은행 부실채권 우려 '수면 위' 부상
- 자이언스, 특정 대출 부실화…"상당 비용 발생할 것"
- 자이언스·웨스턴 얼라이언스 주가 10% 넘게 폭락
- 월가 "시장이 신용 관련 손실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
- 불투명한 사모 대출 시장서 '느슨한' 대출 관행 우려
- 자동차 부품회사 퍼스트 브랜드, 최근 파산하며 '붕괴'
-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이컬러도 파산 신청
- 다이먼 "바퀴벌레 한 마리가 나타났다면 더 많을 것"
◇ 금값 그림자
국제 금값이 트로이온스당 4300달러마저 돌파했습니다. 이렇게 안전자산인 금값이 연일 치솟는다는 건, 시장의 불안 심리를 반영하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 금값, 온스당 4300달러마저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 '금융 불안'에 흔들린 뉴욕증시, 안잔자산 금값 급등
- 美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미중 갈등 확대에 연일 최고치
- 금값, 통상 불확실성과 저금리 환경에서 오름세 보여
-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대비 위해 귀금속에 자금 몰려
-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화폐 가치 훼손 대비한 투자전략
- 문제는 디베이스먼트 후폭풍…통화 증발에 의한 인플레이션
- '탈달러화' 추세 반영…"금값 내년 5000달러 간다"
- 금, 안전자산 넘어 '법정통화에 대한 신뢰 저하' 상징
◇ 레버리지 청산
레버리지 청산이 가상자산 시장을 뒤흔들고 있어요?
- 가상자산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대거 청산
- 롱 포지션 청산 '압도적'…주요 코인 하락세 영향
- 비트코인 관련 포지션 가장 많이 청산…전체의 43%
- 이더리움 청산액의 31% 비중…뒤이어 솔라나가 세 번째
- 앞서 지난달 22일에도 36억 2천만 달러 규모 청산 발생
- 비트코인 레버리지 청산 2차 발작…"풋옵션 매도 폭탄"
- 시장 심리도 위축…얼터너티브 탐욕·공포 지수 '공포'로
- 비트코인 가격 상승 견인했던 현물 ETF 자금유입 둔화
- "곧 반감기 도래…상승세 유지 못한다면 심각한 역주행"
◇ 이상한 통화스와프
한미 무역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쟁점인 통화스와프 문제는 의견차가 여전히 큰 듯합니다. 우리는 무제한 통화스와프 요구에 미국은 원화 게좌를 내놨어요?
- 정부 협상팀 "韓·美 협상 가장 진지·건설적 분위기"
- 부총리·정책실장·산업장관 워싱턴 집결…관세협상 급물살
- '10일 내 결과' 美재무 발언에 "나쁘지 않은 사인"
- 구윤철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막을 가능성 높다"
- 새 방식의 통화스와프 거론…'원화담보 달러대출' 개념
- 달러조달, 연준 아닌 재무부 외환안정화기금 활용될 수도
- 한국은 5%·미국 전액 '현금 비율' 막판 쟁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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