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마카오 첫날 '노보기' 5위로 순항 [아시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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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골프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임성재(27)가 마카오 첫날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임성재는 16일 마카오 골프&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진행된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깔끔하게 5개 버디를 솎아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임성재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 13개 중 6개, 그린 적중 18개 중 13개, 퍼트 수 27개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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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아시안골프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임성재(27)가 마카오 첫날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임성재는 16일 마카오 골프&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진행된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깔끔하게 5개 버디를 솎아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공동 1위에 나선 군 차오엔쿨(태국), 웬이딩(중국·이상 7언더파 63타)과는 2타 뒤진 공동 5위다.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임성재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 13개 중 6개, 그린 적중 18개 중 13개, 퍼트 수 27개를 적었다.
첫날 경기에서 10번 홀 마지막 조로 티오프한 3명이 한 홀씩 잔여 경기를 남겼다.
엄재웅은 10번홀(파4) 더블보기가 아쉬웠지만, 나머지 홀에서 추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아 공동 10위(4언더파 66타)에 자리했다.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은 왕정훈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49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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