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전종서♥이충현, 미쟝센영화제 참석…반짝반짝 커플템
권현진 기자 2025. 10. 17. 06:02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 커플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전종서는 짧은 미니 원피스에 프렌치한 감성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충현 감독은 맨투맨 셔츠에 블랙 팬츠를 스타일링한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플 아이템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전종서는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고, 다른 손에는 안경을 든 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충현 감독 역시 커플링을 착용했으며, 목에 건 신분증 옆에 안경을 걸친 스타일로 등장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충현 감독은 이번 영화제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전종서는 ‘품행제로’ 섹션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편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 콜(2020)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2021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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