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 4커플 탄생..미스터 강♥23기 옥순, '눈물' 선택[★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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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에서 이번엔 최종 네 커플이 탄생했다.
23기 옥순은 자기를 오해한 11기 영숙을 만나 "미스터 강은 가만히 무뚝뚝하게 있고 고민하는데 11기 영숙이 울었다. 그때 아차 싶었다. 나는 내가 힘든 것만 생각해서 다른 사람은 무념무상이었다. 나도 선택에 있어서 확신이 없었는데 혼동하는 상황에서 물어보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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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날이 진행됐다.
23기 옥순은 자기를 오해한 11기 영숙을 만나 "미스터 강은 가만히 무뚝뚝하게 있고 고민하는데 11기 영숙이 울었다. 그때 아차 싶었다. 나는 내가 힘든 것만 생각해서 다른 사람은 무념무상이었다. 나도 선택에 있어서 확신이 없었는데 혼동하는 상황에서 물어보니까 짜증이 나더라"고 말했다.
11기 영숙은 "힘든 상황에선 말 하나도 상처 되고 기분 나쁠 수 있다. 많이 물어본 거 같더라 나도. 나 때문에 이런 게 있으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마지막 선택 시간이 왔고,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과 결국 연결됐다. 미스터 강은 "4일간 좋은 분과 잘 지내서 행복했다"라며, 23기 옥순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단 두 문장으로는 다 표현하지 못하겠다. 도저히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겠어서 온 마음을 담아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라고 서로 최종선택했다.
미스터 나는 "옥순아 왜 나한테는 별 보러 가자고 안 했냐. 그치만 괜찮다. 세 번의 밤 동안 당신이 내 별이었다"라며 24기 옥순을 선택했다. 미스터 제갈도 24기 옥순을 선택한 상황. 이에 24기 옥순은 "내가 사계 민박에 오기 전 24기에서 보여줬던 내 언행들로 인해 나에 대한 편견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편견 없이 받아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미스터 나를 택했다.
이 외에도 11기 영숙과 미스터 김, 25기 옥순과 미스터 윤이 서로를 택하며 최종 네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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