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또 선발 제외…'가을야구' 선발은 '미션 임파서블'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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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가을야구' 선발출전이 또 무산됐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발표한 3차전 선발 라인업 카드에 김혜성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김혜성이 좀처럼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보이지 않는 형국이다.
하지만 이를 뒤업고 로스터에 포함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에 이어 NLCS에서도 선발출전 기회는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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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김혜성의 '가을야구' 선발출전이 또 무산됐다. 이번에도 벤치에서 출발한다.
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밀워키를 상대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3차전을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발표한 3차전 선발 라인업 카드에 김혜성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대신 그가 뛸 수 있는 자리인 2루에는 한국계 토미 에드먼이 5번 타자로 출전한다.

또 다른 포지션인 중견수 자리에는 앤디 파헤스가 9번에 배치됐다. 김혜성이 좀처럼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보이지 않는 형국이다.
다저스는 밀워키 홈에서 펼친 NLCS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잡았다. 때문에 홈에서 갖게되는 3번의 경기 중 2번만 이기면 대망의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김혜성은 당초 'NLCS 로스터에 포함되기 힘들다'는 미국현지 언론의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를 뒤업고 로스터에 포함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에 이어 NLCS에서도 선발출전 기회는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NLDS 마지막 경기에서 대주자로 투입되 결승득점을 올린 것처럼 경기후반 중요한 승부처에서 또 한번 빠른 주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기회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경기 선발로 타일러 글라스노우를 마운드에 올린다. 이에 맞서는 밀워키는 좌완 애런 애쉬비 카드를 뽑았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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