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역세권에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윤명진 기자 2025. 10. 1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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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
“10개 평면으로 수요 맞춤 공급”
현대건설은 대전 서구 탄방동에서 ‘힐스테이트 둔산’(투시도)을 공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주거형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둔산은 4개 동(지하 7층∼지상 최고 37층),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전 가구가 구성된다. 면적은 모두 동일하지만 10개에 이르는 다양한 평면으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힐스테이트 둔산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탄방역과 시청역에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또 계룡로, 한밭대로 등을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차량을 이용한 시외 이동도 편리하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탄방초, 둔산초, 문정초를 비롯해 탄방중, 충남고, 둔산여고 등 명문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대전 사교육 1번지로 불리는 둔산·탄방동 학원가도 가까이에 있다.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근에 자리해 있다. 단지 내에도 사교육 시설, 골프, 피트니스 등 다양한 업종들도 입점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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