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여자 기안84' 아니랄까봐…"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파"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세희가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워치&주얼리를 테마로 한 매거진 엘르 브릴리언트는 공식 SNS에 이세희와 함께한 2025년 10월 호 화보를 게재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루키(청춘)'라는 콘셉트 속에 엘르 브릴리언트는 앞으로 더욱 빛날 진귀한 원석으로 이세희를 주목했다.
화보 속 이세희는 화이트 톱, 블랙 드레스 등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통해 고요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세희는 정적인 포즈에도 형형히 빛나는 눈빛으로 배우로서의 집중력을 과시, 강단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이세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N '전현무계획2' 등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털털한 모습과는 또 다른 결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세희의 진솔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도 공개됐다. 메모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밝힌 이세희는 "메모하는 습관은 물론 삶의 모든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삶이지 않나. 그래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고, 그 속에서 얻은 감정과 순간들을 잘 간직해두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세희는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로 '자유'를 언급했다. 이세희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하고 싶지 않은 일조차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자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KBS 2TV '신사와 아가씨'에서 '박단단' 역으로 인지도를 높인 이세희는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세희는 '진검승부', '미녀와 순정남', '정숙한 세일즈'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최근에는 SBS Plus·ENA·티빙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의 메인 MC로서 솔직 담백한 입담과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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