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 불법 캠핑족 논란에 춘천시 현장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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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춘천 삼악산 전망대 곳곳에 캠핑족들이 텐트를 설치, 등산객의 통행을 막아 논란(본지 10월 13일자 5면·사진)이 일자 춘천시가 관리 강화에 나선다.
춘천시는 최근 삼악산 정상부 전망대에서 발생한 불법 캠핑 및 취사 행위에 대해 야영 금지를 안내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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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춘천 삼악산 전망대 곳곳에 캠핑족들이 텐트를 설치, 등산객의 통행을 막아 논란(본지 10월 13일자 5면·사진)이 일자 춘천시가 관리 강화에 나선다.
춘천시는 최근 삼악산 정상부 전망대에서 발생한 불법 캠핑 및 취사 행위에 대해 야영 금지를 안내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16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삼악산 전망대와 등산로 입구 일대에 ‘캠핑·취사 금지’ 안내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전망대 내부에는 불법 텐트 설치 예방과 공간 질서 유지를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한다.
특히 다음 달부터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추진,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 사용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탐방 예절 준수 등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불법행위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면서 “춘천지역 주요 관광지 전역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정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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