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요즘 예뻐졌다고 난리더니…자신감도 물 올랐다
이승길 기자 2025. 10. 17. 00: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가 물오른 미모로 팬심을 흔들었다.
리즈는 10월 13일 자신의 SNS에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가득했던 ‘놀면 뭐하니’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한복 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머리를 길게 땋은 채 전통적인 단아함을 자아내면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맑은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그 자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진 속 리즈는 음료를 마시거나 장난스럽게 포크를 든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복 여신’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완벽한 비주얼이었다.
팬들은 “리즈 요즘 진짜 물 올랐다”,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아이돌 또 있을까”, “단아함과 러블리함의 공존”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리즈는 올해 초 발매된 ‘레블 하트(REBEL HEART)’, ‘애티튜드(Attitude)’, 그리고 최근 공개된 ‘XOXZ(엑스오엑스지)’ 등에서 특유의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보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리즈는 1980년대 하이틴 스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리즈가 리즈 시절을 맞았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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