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부상'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8개월 만의 복귀 임박...맨유 수비 불안 해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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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8개월 만에 팀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리산드로의 복귀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구단은 장기 부상에서 돌아오는 만큼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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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8개월 만에 팀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리산드로는 2022년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 아약스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시즌 초반에는 공중볼 경합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점차 안정감을 찾아 과감한 수비와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바탕으로 맨유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연이은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2023-24 시즌에는 입단 첫해 입은 부상이 재발하면서 14경기 출전에 그쳤고, 지난 2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맨유 역시 상황이 좋지 않다.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11실점을 허용하고 있으며, 특히 리산드로의 본 포지션인 좌측 센터백 자리는 루크 쇼가 대신 나서고 있지만 수비력에서 불안함을 노출하고 있다.

이처럼 리산드로의 복귀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구단은 장기 부상에서 돌아오는 만큼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그는 리버풀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전은 불가능하다. 완전한 회복을 마친 뒤 복귀 시점을 조율할 예정이다.
팀 동료 카세미루 역시 "그가 회복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전하며 복귀를 예고했다. 이에 따라 맨유는 리산드로와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제외한 전원이 리버풀전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리산드로 마르티네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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