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과 또 파리여행 떠났나.."결혼반지 끼고 노젓는 연느 귀여워"

김소희 2025. 10. 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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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파리 여행 중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6일 김연아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7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열애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고우림이 군 복무에 들어가면서 '곰신 생활'을 했던 김연아는, 남편이 지난 5월 19일 만기 전역한 뒤 함께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러브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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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피겨여왕' 김연아가 파리 여행 중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6일 김연아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노란색 가디건에 청바지, 선글라스를 매치한 김연아는 직접 노를 저으며 배를 타는 등 한적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인 그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남편 고우림 씨랑 간 거 맞냐", "노 젓는 사진 너무 귀엽다", "호수 위에 백조밖에 없는 것 같다", "참 맑고 예쁘다", "우림 씨의 시선으로 찍힌 연느는 너무 아름답다" ,"결혼반지를 낀 연느라니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남편 고우림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7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열애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고우림이 군 복무에 들어가면서 '곰신 생활'을 했던 김연아는, 남편이 지난 5월 19일 만기 전역한 뒤 함께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러브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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