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헤어롤에 머리카락 엉켜 '싹둑'…"별일 다 있네"

김준석 2025. 10. 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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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가 헤어롤에 머리카락이 엉키는 해프닝을 겪었다.

이상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심조심 아침부터 머리 다 자르고 ㅋㅋ 별일이 다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헤어롤이 머리에 엉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가위, 와인 오프너 등이 놓여 있어 '셀프 구조 작전'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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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상아가 헤어롤에 머리카락이 엉키는 해프닝을 겪었다.

이상아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심조심… 아침부터 머리 다 자르고 ㅋㅋ 별일이 다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헤어롤이 머리에 엉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카락에 롤이 꽉 끼어 빠지지 않자, 결국 직접 가위로 머리를 자른 듯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가위, 와인 오프너 등이 놓여 있어 '셀프 구조 작전'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준다.

이상아는 "오늘은 조심조심"이라며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현실 헤어롤 참사네요ㅋㅋ", "그래도 귀엽다", "이상아님 유쾌해서 보기 좋아요" 등 폭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MBC 드라마 '야곱의 사다리'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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