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A매치 두 번째 상대 가나 확정
이대건 2025. 10. 16. 23:19
내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축구 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상대로 아프리카 가나를 확정했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11월 A매치 첫 상대로 14일 남미 볼리비아와 경기를 갖고 18일에는 아프리카 가나와 맞붙습니다.
피파 랭킹 75위인 가나는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가나와 7차례 맞붙어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습니다.
홍명보호는 내년 6월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최소 4차례 이상의 평가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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